[기업인사이트] "병원 이미지까지 고려한 '맞춤유니폼' 제작"

기사입력 2013-03-08 12:29


단정한 유니폼은 사람의 첫 인상과 편안함 그리고 나름의 패션을 보여주는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기준에 의해 정해진 일정양식의 복장으로 유니폼은 사회 규범이나 공동의무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는 시기에 유니폼에 대한 비중이 커지고 있다. 모든 국민이 집처럼 드나드는 병원 유니폼은 착용자에게 소속감과 동료의식 더불어 병원의 얼굴 역할을 하며 병원 이미지통합전략인 CIP전략과 패션의 트렌드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

병원에서 사용되는 유니폼을 보면 병원 가운, 의사 가운, 간호사복, 수술복 등 다양한 복장이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편안함과 동시에 세련된 병원 유니폼을 디자인하는 굿유니폼(대표 김휘종)은 오로지 유니폼 제작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고 회사로 정평이 나 있다.

김 대표는 직접 디자인을 통해 단체의 이미지를 그대로 반영해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유니폼을 제작하고 있다.

김 대표는 "유니폼은 패션이 갖고 있는 감성적인 가치가 개입되기 어려운 단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디자인 시 아름다워야 하며, 단체나 기업의 이미지를 살려야 한다. 또한 많은 착용자의 불만을 최소화해야 하는 등 제작 시 어려움이 많다"며 "하루 10시간 이상 착용하고 있어도 편해야 한다는 마음을 직접 한 벌 한 벌 제작되는 유니폼에 담고 있다"고 말했다.

굿유니폼이 제작한 유니폼은 지난해 방송되었던 드라마 '골든타임'에서 배우들이 입고 나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굿유니폼에서 제작된 유니폼은 고급 레이온을 비롯해 다양한 고급 면사를 사용해 생산되고 있으며 개성과 이미지를 그대로 유니폼에 녹이고 있다. 병원 가운, 의사 가운, 간호사복, 수술복 등은 착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근무환경 그리고 미적욕구에 대한 충족과 더불어 병원의 이미지까지 고려하여, 단계적이고 분석적으로 체계적인 과정을 거치기에 최적의 맞춤형 스타일을 창조한다. 디자인과 스타일의 유형화에서 벗어나고 제품의 고급성과 착용자를 위한 심미성, 구매자를 위한 가격과 제품의 내구성을 모두 고려한 유니폼 전문 업체 굿 유니폼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굿유니폼_CI

 ◇굿유니폼 김휘종 대표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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