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유명 호텔 레스토랑 이용권 최대 36% 할인

기사입력 2013-03-14 11:31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허민, www.wemakeprice.com)가 서울 시내 유명 호텔 레스토랑 이용권을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 '오트퀴진(Haute Cuisine)'을 통해 최대 36%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오트퀴진'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호텔 레스토랑 이용권은 조선호텔 직영 레스토랑 '그로브 라운지' 리츠칼튼 서울 뷔페 '옥산' 롯데호텔 서울 '라세느'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아까마쯔'의 식사권으로 이 4곳은 위메프가 분위기와 맛, 서비스 수준을 기준으로 엄선한 최고의 레스토랑이다.

서울 명동 스테이트타워에 위치한 조선호텔 직영 레스토랑 '그로브 라운지'는 조선호텔 주방장이 즉석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와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로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핫플레이스로 위메프에서 '그로브 라운지'의 브런치 세트와 디저트 세트 이용권을 각각 30%와 3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한식과 중식, 일식, 양식 등 세계 각국의 140여가지 음식을 자랑하는 리츠칼튼 서울 뷔페 '옥산'의 평일 디너 식사권을 5만 6천원에, 주말 및 공휴일 디너 식사권을 5만 85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전문 쉐프들이 선보이는 200여 가지의 고품격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롯데호텔 본점의 '라세느' 이용권을 20%에서 25%까지 저렴하게 판매 중이다.

이 밖에도 깔끔하고 정갈한 정통 관동과 관서풍의 일본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의 고급 일식당 '아까마쯔'의 10만원 적립식 자유이용권을 7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위메프 오트퀴진 운영팀 관계자는 "평소에는 가격이 비싸 엄두를 내지 못하던 호텔 레스토랑의 코스요리나 일품메뉴를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호텔 레스토랑 이용권 판매를 기획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봄을 맞아 특별한 데이트를 계획하는 연인들에게 벌써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트퀴진(Haute Cuisine)'은 최고급 요리를 뜻하는 명칭으로, 위메프가 최고의 업체만을 선별해 자신있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다이닝 모음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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