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골퍼가 여성과 라운딩 때 사용하는 그것!

최종수정 2013-04-09 14:13
브라마 하이브리드 화이트
브라마 하이브리드 화이트

장타에, 정확성까지 가미된다면? 주말 골퍼의 첫 번째 꿈은 비거리다. 특히 남성 골퍼라면 더욱 그렇다. 비거리는 남성의 힘, 남자의 능력과도 은근히 견주어지기 때문이다. 여성과 함께 라운딩 하면 어깨에 잔뜩 힘이 들어가 스코어를 망치는 경우가 이 같은 배경과 연관 있다.

그러나 힘만으로는 되지 않는 게 골프다. 정확도가 생명이다. 필드에 나가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관심 대상은 정확도로 옮겨진다. 즉 주말 골퍼의 두 번째 꿈은 정확도다.

호쾌한 장타와 목표지점에 정확히 낙하하는 로망의 실현은 기술력으로 가능하다. 스코어를 좋게 하는 수많은 제품이 나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게 브라마 하이브리드(유틸리티우드)이다. 아이언과 우드의 장점만을 살린 게 유틸리티다. 비거리를 확보하면서도 치기 쉽게 아이언 길이에 우드 헤드를 조합한 제품이다.

간편성 덕분에 아마추어들이 크게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요즘엔 프로들의 비밀병기로도 각광받고 있다. 비거리전용 하이브리드 골프클럽으로 파5 롱홀에서 2온 시키는 꿈을 그리는 골퍼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특히 90안팎의 골퍼들이 선호하고 있다. 이 스코어의 골퍼 상당수는 롱홀에 대한 부담감이 많다. 싱글과의 차이는 롱홀에서 한 타씩을 잃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브라마 하이브리드를 사용하면서 롱홀에서도 자신감을 갖는 경우도 많다. 한타 씩을 줄이는 데 성공하는 골퍼들이 늘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필드 경력 10년인 중소기업 경영인 K씨가 대표적이다. 그는 접대 골프를 치면서 항상 롱홀에서 힘을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에 스코어를 잃곤 했다. 그러나 최근 클럽을 바꾸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롱홀에서 결코 비거리가 일행에 비해 줄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격도 현실적이어서 합리적인 제품은 기술력이 세계적이다. 헤드는 스텐레스 스틸 소재에 이온 플레이팅 도금이 됐다. 또 폭발적인 힘을 가하게 하는 웨이트바(6g)가 장착되어 있고, 경쾌한 타구음도 잡아주는 특수 기술이 적용되었다. 샤프트는 세계에서 손가락 안에 꼽히는 미쯔바시레이온 40톤급 샤프트가 장착되었다. 40톤급 샤프트는 최고급 드라이버에만 장착되는 모델이다. 헤드, 샤프트, 그립이 모두 화이트 컬러로 세련미도 넘친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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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마골프 비거리 하이브리드(유틸리티우드)의 소비자가는 21만 원이다. 그러나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는 온라인 최저가인 12만 9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2만 5천원 상당의 에어아치 깔창도 선물 받는다.

<브라마골프 하이브리드(유틸리티우드)는 이런분에게 추천해드립니다.>

- 롱아이언(4번,5번)을 못치시는분

- 파5홀 에서 투온에 도전해보고 싶으신분

- 페어웨이우드(3번,5번)를 잘 못치시는분

- 파3홀 긴홀(160~190M)에서 원온이 안되시는분

- 사용 중인 유틸리티 우드의 거리가 줄어드신분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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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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