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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라면 상무' 이어 '프라임 빵 회장'
30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강 회장은 공무 목적으로 호텔을 방문한 정부 관계자들만 잠시 차량을 주차하는 임시 주차장에 "호텔 측의 허락을 받았다"며 양해를 구하고 차를 댔다.
포스코 계열사 모 임원이 "기내식 라면이 덜 익었다"는 이유로 항공기 여승무원을 폭행해 파문을 일으킨 지 1주일 만에 다시 터진 사회지도층(?)의 안하무인격 행동에 다시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다.
해당 호텔 측은 "강회장이 지배인에게 사과했다"며 사건을 수습하려고 했지만 네티즌는 화를 삭히지 못하고 있다.
이들은 "회사 대표면 나이 어리다고 막 때려도 되나" "대체 기업 임원들이 무슨 벼슬이나 되는 것처럼 폭언과 폭행을 일삼는가"라며 강 회장과 회사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일부는 "납득할 만한 사과가 나오기 전까지 해당 기업에서 생산한 빵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이자"고 주장하고 있다.
프라임베이커리는 포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다. 프라임베이커리는 전통 경주빵과 호두과자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이다.
회사는 항의가 빗발치자 오후 회사 공식 블로그 사이트를 폐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