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프랜차이즈업체들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규 업체들은 예비 창업자들이 즐겨 찾는 창업 박람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한창이다.
현재 통파이브는 예비 창업자들 관심을 받으며 본격적인 가맹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루FC 관계자는 "서울 강동구 성내동의 본사 직영점의 경우 평? 일 매출 200만원 가량을 올리며 순항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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