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결혼한 김모씨(32)는 배란 예상일 때만 되면 배란테스트기를 사용해 스스로 배란일을 측정하는게 월 행사가 됐다.
(주)씨앤케이글로넷 차준서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또한 보통 한달에 10번 이상 배란일 테스트를 하는 소비자의 성향을 고려하여, 1박스에 20개 테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 국내 제품은 1박스에 3개, 5개 테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차 대표는 "배란일을 몰라 산부인과를 찾는 사람들은 질초음파 검사를 3회 정도 받고 이로 인해 높은 비용과 함께 여성의 생리주기가 깨지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며 "원포 배란테스트기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테스트해 보면 그 효능을 알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배란테스트기는 배란 직전 분비량이 급증하는 황체형성호르몬을 감지한다. 황체형성호르몬은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배란을 유도한다.
임신테스트기처럼 소변을 배란테스트기에 묻히면 배란 하루 전에 특정 표시가 나타나 배란이 됐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주)씨앤케이글로넷의 제품은 임신을 위한 하나의 방편적인 역할이 아닌 셀프테스트기 보급으로 인한 사회 생활 전반에 미칠 경제적 이득은 크다는 것이다.
1차적으로 여성 직장인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시간과 비용의 문제의 해결과 함께 병원을 꺼려 하는 부부들에게 쉽고 간편함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차 대표는 "제품력으로는 자신 있다. 각고의 노력의 결과물이니 만큼 최고의 제품으로 자부하고 있으며 현재 많은 사용자들의 후기로 인해 그 제품력을 인정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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