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센터 '교통안전 장치' 연구는 계속된다

기사입력 2013-05-31 16:03



토요타 공동안전연구센터(CSRC)는 협력 연구기관인
버지니아 공대, 교통능동안전협회(TASI), 버지니아 대학, 미시간 대학 교통연구소(UMTRI)가 우리나라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의 주최로27일 서울에서 열린 제 23회 국제자동차안전기술회의에서 각자의 선진안전시스템 연구 예비 결과를 공개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버지니아 공대, 교통능동안전협회(TASI), 버지니아 대학은 각각 차선이탈경보장치, 보행자충돌방지시스템 테스트 결과, 전복사고 시 차량 동역학 파악에 대한 연구의 상호 심사 논문을 발표했고 미시간대학 교통연구소(UMTRI)는 차량충돌방지시스템 테스트 과정을 평가한 연구 논문을 제출했다.

이 연구는 운전자의 주의 분산 위험을 줄이고 아동, 청소년, 성인, 보행자 등 교통사고 시 취약한 인구의 보호를 강화하고자 그간 CSRC에서 기울여온 노력에 기초하여 이뤄졌다. 또한, 이번 발표되는 논문 세 편은 자동차 산업 전반에서 운전자, 차량, 교통 환경 사이의 상호 관계를 평가하는 자동차안전연구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CSRC가 16개 대학, 기관, 연구소와의 협력 하에 실시하고 있는 공동안전프로젝트 26개에서 나온 첫 연구 결과물 중 일부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토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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