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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현아(39) 부사장이 '원정 출산' 논란으로 자신을 비방한 네티즌 3명을 경찰에 고소한 가운데 조현아 부사장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1974년생으로 올해로 40살인 조 부사장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녀로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 학사출신이다. 조 부사장은 대한항공 기내식기판사업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 부사장이다. 조 부사장은 지난 2010년 10월 초등학교 동창인 유명 성형외과 원장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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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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