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공간이 부족한게 현실이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아동용 실내놀이터를 찾아 잠시나마 신나게 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실내놀이터들은 안전 검사도 제대로 받지 않은 장비들을 구비하고 있어 우리 아이들을 위험에 그대로 노출시키고 있고, 동승한 부모들은 아이들이 다 놀 때까지 할 일이 없어 그저 멍 하니 아이들만 바라보고 있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팡팡노리터가 부모들에게 더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이렇게 아이들의 공간만 준비된 것이 아니라 부모들을 위한 공간에도 신경을 썼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공간 한편에 준비된 카페에서 여유롭게 한 잔의 커피를 즐길 수도 있고, 매장 내 자리 잡은 네일아트 전문점에 방문하여 집안일에 지친 손을 관리 받을 수도 있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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