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이 수교 이후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합작 사업을 진행한다.
중국은 그동안 서구 메이저 기업이나 산유국 기업에 한해 국내 사업 참여를 허용해 왔으며 아시아 기업에 국가 핵심 기간산업인 에틸렌 사업의 참여를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밖에 한국바이오협회도 베이징의약바이오센터와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한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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