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부호들 사이에서 '모유 마시기'가 유행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이어 "고객들은 유모의 가슴에서 직접 모유를 먹을 수 있으며 이 방법이 불편하면 유축기를 통해 마실 수도 있다"며 "심지어 매일 신선한 모유를 공급받기 위해 유모를 집으로 데려가는 경우도 상당수 있다"고 덧붙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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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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