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는 8월부터 운전면허를 보유한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 제도가 시행되면 운전자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려는 노력을 하게 됨으로써 자발적인 준법의식이 높아지고 교통안전도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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