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은 12일 서울 강남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여름 장마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투명우산 나누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정대진사원(26)은 "한화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직원으로서'함께 멀리'라는 나눔의 경영철학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히고, 앞으로 기회가 닿는대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은 올 여름철 투명우산 나누기 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우산을 충남 태안 초등학교 분교 및 충북 옥천의 생활시설 어린이 300여명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