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험에 드는 이유는 장래에 있을지 모를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믿을 만한 상품을 통하여 부를 축적하고 재무설계 포트폴리오를 짜기 위해 등 수많은 이유가 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의 이유들은 대체로 자신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그 무언가가 자신이 선택한 상품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늘 서글서글 웃어보이는 한 FC는 "보험은 언제 어떻게 찾아올 지 모르는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와 같고 보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보험상품 자체의 문제가 아닌, 제대로 되지 못한 컨설팅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더욱이 재산 관리에 철저하기로 유명한 국내 고객들의 요구는 날로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객들의 맞춤형 재무설계란 쉽지 않다.
한 FC는 통장관리 시스템에 대해 강조한다.
급여통장을 통해 정태적 계좌를 유지하면서 투자통장을 통해 동태적 계좌를 바탕으로 미래를 반영하면서 소비통장을 통해 관리 계좌로 현재를 반영, 끝으로 예비통장을 통해 비상계좌를 갖는 것이 최적의 통장관리임을 분명히 했다.
이처럼 확실한 통장관리 만으로도 소비와 투자를 명확히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포트폴리오는 한 FC만의 차별화된 고객 관리로 고객들이 가장 쉬우면서도 안전한 재무 관리를 선택할 수 있게 설계하고 있다.
수많은 상품을 서로 조합, 보완, 보강하는 그의 방식은 항상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 내었다.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었음은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다.
끝으로 한재윤 FC는 "20~30대 중반에 접어드는 서민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자산관리사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며 "생활비를 제외한 저축할 수 있는 돈에서 10~15%정도는 보험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며 저축을 할 때는 소비를 줄이고 선저축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글로벌경제팀 sj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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