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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현대가 며느이리자 전 KBS 아나운서 노현정에게 자녀 부정 입학 관련해 약식 기소했다.
이후 검찰조사 결과 노현정 자녀가 다닌 영어유치원은 외국인학교로 전학시킬 수 없는 일반 어학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같은 혐의로 지난 4월 약식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 며느리 박상아에게는 최근 법원이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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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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