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 중이던 아이폰5로 통화하다 중국인 여성이 감전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마아이룬 지난해 12월 산시성 신장현에 있는 공식 대리점에서 아이폰5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아이폰5의 충전 전기량이 감전사를 일으키기에는 미미하다며 의문을 표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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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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