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치훈)는 삼성카드 셀렉트의 16번째 공연으로
삼성카드 셀렉트는 지난 2011년 이후 삼성카드가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문화 공연 혜택으로, 문화 공연 관람 시 꼭 필요한 혜택들을 모아 제공해 고객들이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보다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삼성카드로 티켓 예매시 1+1 혜택으로 동반자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며, 공연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공연 시작 전 공연 제작자가 직접 출연해 시대배경, 줄거리 등 다양한 공연정보를 들려주는 사전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캐스팅, 음악 등 공연 정보를 미리 알 수 있도록 미니 프로그램북을 제공하며, 공연 시작 전후로 공연 관람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즉석 사진 촬영 이벤트도 운영한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2012년 국내 초연 당시 예매박스 10주 연속 랭킹 1위, 제6회 뮤지컬어워즈 8관왕 달성 등 최고의 화제를 낳았던 작품으로 1년 여 만에 앵콜 공연이 진행된다.
한국 뮤지컬 대상에서 최초로 남녀 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했던 옥주현과 김준수가 이번에도 주인공 엘리자벳과 토드 역할로 호흡을 맞췄으며, 박효신, 민영기, 이정화 등 국내의 내노라하는 뮤지컬 스타들이 함께 한다.
삼성카드 셀렉트는 지난 2011년 조용필& 위대한 탄생 공연을 시작으로 버스커버스커 콘서트, 싸이의 썸머스탠드 흠뻑쇼, 뮤지컬 엘리자벳, 레미제라블 등 대중적이면서도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다양한 공연 혜택과 함께 선보여 왔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는 고객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보다 실용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공연 관람시 꼭 필요한 혜택들을 모아 고객들에게 제공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속에서 '참 실용적인 삼성카드'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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