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Pass'의 서비스 제공 국가를 8월 1일부터 106개국으로 확대한다. 106개국은 국내에서 여행이 가능한 국가의 99%에 해당하는 수치다.
SK텔레콤 이용자라면 전세계 대부분의 주요 관광지에서 무제한 데이터 로밍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게 된 셈이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새롭게 무제한 데이터 로밍 서비스가 제공되는 국가는 유럽의 그리스(Vodafone)와 동남아시아의 사이판(IT&E, Docomo Pacific), 아프리카의 우간다(Airtel) 등 총 3개국이다. 국내 여행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인 그리스와 사이판이 추가된 점이 특징.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Pass는 국내 이동통신사 중 가장 저렴한 요금인 1일 9000원(VAT포함 9900원)에 무제한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휴가철을 맞아 8월 31일까지 '데이터 안심놀이터 OnePass' 이벤트를 실시한다. T로밍 공식 웹사이트(www.sktraoming.com) 와 공항 T로밍 센터를 통해 진행되는 이벤트는 SK텔레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하는 이벤트에 따라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Pass' 1일 무료 체험 혜택이 제공된다.
이밖에 다양한 로밍 서비스의 가입, 해지를 직접 할 수 있는 '모바일 T로밍(http://m.troaming.co.kr)'을 통해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Pass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도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Pass' 1일 무료 체험 혜택이 주어진다. 또 해외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 해 공유하면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Pass' 1일 무료 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SK텔레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ktworld)에서 함께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