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창 무더운 여름이다. 찌는 듯한 더운 날씨는 모발 건강을 위협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를 하고 모발관리 및 두피 건강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는 대부분 원형탈모 형태로 일어나지만, 건강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탈모로 인한 자신감 저하로 심리적인 위축감을 느끼기 쉽다. 여기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탈모를 가속화시키는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다.
모발이식은 탈모의 영향을 받지 않는 후두부의 모발을 채취해 옮겨 심는 것으로 자신의 모발을 그대로 이식하기 때문에 가발 등에 비해 자연스럽다. 하지만 최소한의 모발 개수로 적정 부위에 최대한의 시각적 효과를 만들어 내는 디자인과 이식부위의 밀도 조절 등이 쉽지 않다.
또한 이식한 모발은 수술 후 48시간 안에 미세모세혈관이 자라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아야 원활한 생착이 이뤄지기 때문에 만지거나 생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
모발이식 후 탈모예방 습관은 다음과 같다. 우선 흡연은 담배의 니코틴이 혈관을 수축시켜서 혈액공급을 방해하기 때문에 삼가 하는 것이 좋으며, 지나친 음주와 기름진 식생활은 모근의 피지분비를 늘려서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린스를 두피에까지 사용하거나, 머리를 감은 뒤 제대로 말려주지 않는 것도 두피 건가에는 좋지 않다. 특히 스트레스 관리는 탈모예방에 무엇보다 중요한데, 적당한 운동 등으로 그때그때 풀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산모발이식 모젠모발이식센터 정용석 원장은 "모발이식의 경우 이식모의 수나 밀도 못지않게 헤어라인의 디자인도 중요하며, 안면윤곽의 타입에 따라 미용적으로
최적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본인 얼굴의 단점을 커버하고 장점을 부각시킬수 있다.반면 헤어라인 교정 모발이식 수술시 잘못된 디자인으로 인해 둥근얼굴이 더 둥글게, 긴 얼굴이 더 길게 보이게 되는등 미용적으로 불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며 모발이식 수술시 헤어라인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모발이식은 수술 후에도 탈모가 더 진행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가급적 스트레스에 유의하고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
부산모발이식 전문병원 모젠모발이식센터는 모발이식, 헤어라인교정, 눈썹, 속눈썹이식, 입체 두피미세색소요법(두피문신), 무모증, 수염 및 구레나룻 시술, 흉터이식 등을 전문적으로 시술하는 병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