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섹시 삼바걸' 변신...보석으로 주요부위만 가려

최종수정 2013-08-06 11:19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25)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리한나는 가슴과 엉덩이 등 주요부위만 보석으로 가린 삼바의상을 입고 모국인 바베이도스에서 열린 '카두먼트 카니발'에 참가, 축제를 즐겼다. 그녀는 이날 대형 흰색 깃털 장식과 보석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었다.

친구와 함께 참가한 리한나는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축제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한나는 재결합했던 미국 출신 래퍼 크리스 브라운(24)과 지난 4월 다시 결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삼바축제를 즐기는 리한나. 사진출처=데일리메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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