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가 살기 힘들다'는 말로 부모를 속인 뒤 인신매매 조직에 팔아넘긴 중국 산부인과 여의사가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 경찰은 아기를 구조하기 위해 3000km에 달하는 매매 경로를 추적했고, 지난 4일 결국 아기를 허난성의 한 마을에서 극적으로 구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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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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