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달빛기행 예약 오픈 하자마자 '1분 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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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덕궁 달빛기행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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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달빛기행'
창덕궁 달빛기행 행사 사전예약이 오픈 1분 만에 900장 전부가 매진됐다.
창덕궁 달빛기행 행사는 6일 오후 2시부터 사전예약이 오픈됐다. 2010년 행사 시작 이후에 매년 티켓이 오픈되자마자 매진사태를 불러일으켰던 이 행사는 올해 역시 오픈되자마자 매진을 불러일으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지금까지 총 58회 진행됐으며 내국인 6200여 명, 외국인 15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달빛기행 행사는 돈화문에서 집결해 진선문과 인정전을 관람한 뒤 낙선재와 부용지에서 달빛을 감상하고 불로문을 거쳐 연경당에서 전통 공연 관람과 다과를 함께한 뒤 후원 숲길 산책을 거치는 코스로 진행된다.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를 실패한 네티즌들은 "올해도 또 못 가는구나", "예매하기 진짜 어렵다", "내년엔 갈 수 있으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창덕궁의 야간 고궁행사인 달빛기행은 사전 예매를 통해서만 관람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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