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의 프리미엄 거위털 침구 브랜드 소프라움은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고객들을 위한 '에코(Eco)' 홑이불을 출시했다.
천연원료의 안전함과 외부 불순물을 제거하는 위생적인 공정과정으로 구매 후 별도의 세탁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까다롭게 만들어져 땀이 많거나 연약한 민감성 피부를 지닌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소프라움 관리팀 이윤원 팀장은 "일반적으로 사람이 숙면을 취하기 위한 가장 좋은 온도가 22~23도임을 감안하면 요즘 같이 고온다습한 날씨는 그 자체가 숙면의 방해 요인이다"며 "얇고 가벼운 인견 이불은 시원한 촉감과 땀 흡수, 통풍 등의 다양한 기능으로 여름철 불면증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에코 홑이불은 백화점 및 가두점을 비롯한 소프라움의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는 소프라움 공식 홈페이지(www.sofraum.c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구로본점(문의번호 02-830-101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