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남은 수명을 레이저로 알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화제다.
수명 진단은 손목시계형 진단기를 통해 신체 내피세포에 레이저를 쏘아 신체 조직의 진동반응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개발자들은 조만간 상용화될 수 있도록 이 진단기를 좀 더 업그레이드하고 가격대를 200~300파운드(약 35만~52만원)까지 낮추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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