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선정적인 모습이 담긴 과학 포스터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물관 대변인 제이슨 보셔는 "이번 전시를 통해 성의 긍정적 효과 등을 다루고 있다"며 "좀 더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이 포스터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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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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