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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감성경영을 펼치며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혔다. 박수전 이스타항공 대표는 12일 말복을 맞아 근무 중인 전 임직원에게 점심 메뉴로 삼계탕을 제공, 직원들을 격려했다.
삼계탕 제공은 본사 직원 및 운항/객실승무원과 각 공항지점 운송직원 및 정비직원에게도 제공 됐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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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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