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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리큐 2배 진한 겔'이 누적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 애경은 액체세제 '리큐 2배 진한 겔'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출시 3년 만에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판매된 리큐 제품(26cm)을 일렬로 나열할 경우 2,600km에 달한다. 이는 서울에서 필리핀까지 갈 수 있는 거리로, 출시이후 3년간 매일 9,000개 이상 꾸준한 판매되어야 달성 가능한 수치다.
리큐 2배 진한 겔은 지난 6월 AC닐슨 기준으로 액체세제 시장에서 월매출, 상반기 누적매출 모두 1위를 달성했다고 애경은 밝혔다. 리큐 2배 진한 겔은 중성세제를 제외한 전체 액체세제 시장에서 월점유율 21%, 상반기 누적점유율 22.5%로 두 부문 모두 시장점유율 1위.
리큐 2배 진한 겔은 10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소비자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에서 기획세트를 구입하면 5L짜리 섬유유연제를 무료증정하며, 홈플러스에서는 리큐 2배 진한 겔 1+1 할인행사를 오는 8월28일까지 진행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