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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소자본 창업이 인기를 얻고 있다. 실패시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안정적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청년부터 주부, 중장년층까지 관심이 높다.
위생적인 환경에서 엄선된 재료로 즉석에서 조리하는 밥버거 브랜드가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바른 밥버거'다. 메뉴 가격은 1500원부터 3000원 사이. 인건비 등 상품이 판매되는 운영비용을 최소화하고 물류마진을 포기해 가맹점의 수익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흉내낼 수 없는 우동 국물 맛과 저렴한 가격, 선택폭이 넓은 메뉴, 10대부터 40대 장년층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대표적인 장수 브랜드로 손꼽히고 있다.
소자본 아이템의 경우 매장 마케팅에 대한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크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최근 관심받고 있는 것이 열가지다. 회원이 매장에 방문하면 매출의 10%를 회원에게 적립해주는 멀티캐시백 서비스다.
구매자 자신의 사용 금액뿐 아니라 추천한 사람(매장)의 사용 금액까지 적립금으로 쌓을 수 있는 추천인 제도를 더했다. 매장에서 가입된 회원이 타 제휴점에서 매출을 올릴 때 자신의 매장이 추천인의 역할로 매장과 회원이 공동 적립된다는 것. 적립금은 언제든지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강력한 캐시백 기능을 갖췄다. 회원이 매장 영업사원이 되는 원리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