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취업, '데이몬 클리어' 교정으로 이미지메이킹 시작

기사입력 2013-08-26 12:20


코앞으로 다가온 하반기 취업시즌으로 이미지메이킹을 시작하는 취업준비생들이 적지 않다.

첫인상은 면접 전이나 면접 후까지의 호감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 선해 보이면서 호감 가는 인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예쁜 미소에 방해가 되는 문제점이 있다. 바로 뻐드렁니, 덧니, 불규칙한 치열, 삐뚤어진 치아로 입이 튀어나온 주걱턱이다.

그래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단시간 치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치열교정 전문 치과'를 많이 찾는다. 화난 것 같이 보이는 인상은 취업에 방해가 됨으로 좋은 첫인상을 만들고 싶다면 하루 빨리 치열교정 전문 치과에 가는 것이 좋다.

연세제이치과 정경진 원장은 "20~30대라면 데이몬클리어와 같은 급속교정을 추천하며, 교정의 경우 서둘러 할수록 끝나는 기간 또한 짧아지기 때문에 밝은 인상으로 하반기 취업시즌을 준비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단기간 급속교정장치 데이몬 클리어

데이몬 클리어는 세라믹 재질로 심미적 효과가 월등하며 교정 기간, 치과 방문횟수가 짧고 교정 중에도 티가 많이 나지 않는다.

또한 교정 기간 중 통증도 적어 빠른 시일 내에 교정을 원하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급속교정 방법이다. 데이몬 클리어는 와이어의 이동이 자유로워 기존 치아 교정의 불편과 통증을 줄여준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기존 교정 치료는 와이어와 브라켓을 완벽하게 붙였다. 치아가 예쁘게 교정되면 와이어에 변형이 일어나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해 불편하고 통증을 동반했다. 반면 데이몬 클리어는 브라켓에 여닫는 장치가 있는 신개념 교정 치료법이다. 브라켓을 열어 와이어를 조정한 후 닫는 방식으로, 완벽히 고정시킨 것이 아니다. 따라서 와이어가 비교적 치아 교정 단계에 맞춰 움직여 통증이 덜하다.

데이몬 클리어는 치아 표면에 교정장치인 브라켓을 붙인 후, 브라켓을 와이어로 쭉 이어주는 교정법이다.

여기까지만 보면 기존의 자가결철장치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 치아 표면에 붙이는 브라켓이 작다는 장점이 있다. 연세제이치과 정경진 원장은 "브라켓은 세라믹 소재로 치아색과 비슷해 교정한다는 티가 나지 않는다. 또한 크기가 기존 교정장치보다 작아 심미성이 우수하다."고 강조했다. 자주 와이어를 교정할 필요가 없어 치과 방문 기간이 긴 것도 장점이다.

예를 들어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치료를 받는다면 6~18주마다 한 번씩 방문이 가능하다. 그만큼 수험생이나 취업준비생에게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잠자는 시간도 쪼개 쓰는 수험생에게는 치과에 덜 가면서 교정 효과가 좋으며 교정 기간도 일반 교정에 비해 약 25% 짧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데이몬 클리어 교정은 단시간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교정 장치이다. 밝고 환한 첫인상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호감을 받을 수 있는 가장 첫 단계이며, 가장 좋은 방법이다. 현명한 선택으로 당신의 미소를 가장 자신 있고 아름답게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송진현 기자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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