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도둑이 절도 혐의로 밧줄에 묶인채 5시간 동안 매달려 있는 처벌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경비원들은 "절도범을 체포하자마자 그에게 경찰서로 갈지, 밧줄에 매달리는 처벌을 받을지 물었으며 그는 후자를 택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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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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