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일어난 여섯살 남자아이의 두 눈을 적출해간 사건의 범인이 여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소년도 "친구와 놀다가 집으로 가려던 중, 어떤 여자가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며 "그 쪽으로 가던 중 갑자기 정신을 잃었고 무의식 중이었지만 어떤 도구로 내 안구를 적출해가는 걸 느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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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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