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법정에서 '바보'소리를 들은 판사가 동료 판사에게 주먹을 휘둘러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멕시코 법조계는 "법정에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벌어졌다"며 팔콘의 사임을 촉구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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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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