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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족산 황톳길을 만든 ㈜선양이 2일 신규CI를 공개하고 사명을 '㈜더맥키스컴퍼니'로 변경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까이 이어주는 동시에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기업, 소주회사의 한계를 넘어 최고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맥키스'에 내포되어 있다는 뜻.
'㈜더맥키스컴퍼니'는 신규브랜드 홈믹싱주 '맥키스'의 전국 론칭을 계기로 지역기업을 넘어 전국적 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한다는 포부도 전했다. ㈜더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앞으로 주류 이외에 사업영역을 다각화해 명실상부한 중견기업으로의 변화를 꾀할 것"이라며, "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