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의 한 남성이 6000개의 바비인형을 포함해 9000개의 인형들을 수집해 화제다.
그의 전시품을 보면 1960년대 초반부터 최신까지 판매된 바비인형을 비롯해 오사마 빈 라덴, 사담 후세인, 엘비스 프레슬리, 숀 코네리 등 세계 유명인의 미니어처 인형까지 모여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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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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