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출신 헐리우드 여배우 나오미 왓츠(45)가 과감한 섹시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녀가 주연을 맡은 영화 '다이애나'는 영국 왕비 고 다이애나 스펜서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번달 말 영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