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가 러시아 시장에서 고속 질주를 거듭하고 있다.
두 회사의 점유율을 합치면 13.8%에 달한다.
하지만 기아차와 현대차 판매량은 각각 4%와 1% 상승하며 선전했다.
러시아 현지 전략형 차종인 쏠라리스(엑센트)와 리오(프라이드)가 인기다. 쏠라리스와 리오는 지난달 각각 7만5081대와 5만946대가 팔렸다. 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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