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KFC는 행사 기간 동안 매장에 기부함을 설치해 모금을 독려한다. 모인 성금 전액은 WFP의 식량지원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전세계 취약한 공동체들의 기아 구제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KFC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세계적 문제인 기아를 해결하기 위해 KFC가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객들의 일상에 맛있는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외식 기업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