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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크림 부작용 심각'
방송에 따르면 주부 최모씨는 유명 홈쇼핑을 통해 구입한 화장품을 사용한 뒤 얼굴 전체에 붉음 염증이 생겼고, 또 다른 주부 홍모씨도 똑같은 증상으로 1년 가까이 치료를 받고 있지만 현재까지 완치되지 않고 있다.
스테로이드 성분을 피부에 바르게 되면 모낭염을 비롯해 혈관확장, 피부 파괴 등 부작용이 생긴다.
기적의 크림 부작용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적의크림 부작용, 알고 보니 끔찍하다", "기적의 크림 부작용 이렇게 심각한데 보상은?", "기적의 크림 부작용 알고서도 홈쇼핑은 책임회피만 하나?", "기적의 크림 부작용, 피해자 보니 피부과 진료나 수술로도 완치 어려운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해당 홈쇼핑은 이러한 부작용이 발견되고 있지만 법적 책임이 없다며 보상 문제에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고, 일부 고객에 대해서만 보상했다고 MBC는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