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10월 미사강변도시에서 '미사강변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단지 바로 앞에 망월천이 흐르고 수변공원이 위치해 환경이 쾌적하다. 일부세대에서는 망월천 방향의 탁 트인 조망권이 확보된다. 지하철 5호선 연장구간 미사역(착공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심상업지역과 하남종합운동장이 가깝다. 단지 옆으로 초·중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하남고교가 인접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각 세대와 공용부에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센서 감지형 무선 일괄제어 시스템, 친환경 DNA 필터, 센서식 싱크 절수기 등 푸르지오의 '그린 프리미엄'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관리비를 줄일 수 있다. 세대별로 10인치 터치스크린 월패드, 매립형 샤워수전, 칫솔살균기, 세면기 수납형 치아관리기 등 편의와 건강을 위한 특화아이템이 설치된다.
평면설계에서 74㎡에는 주방대형수납공간(발코니 확장시, 74C 제외)이, 84㎡에는 주방대형수납공간(발코니 확장시), 드레스룸이 제공되며, 알파(α)공간이 마련되어 필요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모든 주택형(침실2)에 생애주기별 붙박이장 선택옵션(유상)이 적용되어 가족구성에 맞춰 2가지 타입 중 선택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00만원대로 책정될 것으로 보이며,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다음달 초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 앞에 문을 연다. < 문의전화 : 1899-1664 >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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