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중인 여성 리포터의 가슴을 만진 음흉한 원숭이가 방송에 포착됐다.
방송이 시작되자 이 원숭이는 뒤에서 순식간에 여성 리포터의 가슴을 움켜 잡았다. 리포터는 당황했지만 원숭이의 팔을 빼고 침착하게 방송을 이어갔다.
하지만 원숭이는 이후에도 리포터가 방송을 마칠때까지 주변을 돌며 어슬렁 거렸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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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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