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선로위에서 성관계를 갖던 여성이 기차에 치여 숨졌다. 또한 상대 남성은 두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이 남성은 "당시 우리 커플은 욕정을 참지 못했다"며 "여자친구와 좀 더 스릴있는 관계를 갖기위해 철로위에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현지 경찰은 이 커플이 술에 취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추가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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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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