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톱모델 휘트니 톰슨(25)이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다.
파나쉬 란제리가 그녀를 기용한 것도 안성맞춤이다. 새로 선보인 컬렉션의 브래지어 사이즈가 D컵에서 J컵까지기 때문이다.
한편, 휘트니 톰슨은 2008년 미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도전 슈퍼모델'에서 '슈퍼 사이즈 모델'로 첫 우승을 안았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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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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