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톱모델 휘트니 톰슨(25)이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영국 언더웨어 브랜드 '파나쉬 란제리'의 신상품 모델로 참여한 휘트니 톰슨의 섹시 화보가 공개됐다.
언더웨어 모델 치고는 다소 풍만한 스타일의 그녀는 뇌쇄적인 시선과 육감적인 포즈로 화보촬영을 성공리에 마쳤다는 평이다.
파나쉬 란제리가 그녀를 기용한 것도 안성맞춤이다. 새로 선보인 컬렉션의 브래지어 사이즈가 D컵에서 J컵까지기 때문이다.
한편, 휘트니 톰슨은 2008년 미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도전 슈퍼모델'에서 '슈퍼 사이즈 모델'로 첫 우승을 안았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