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푸틴 대통령을 내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
지난달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의 시리아 공습이 표면화 됐을 때 푸틴 대통령은 "확실한 증거가 없으며 유엔을 통하지 않는 조치에 대해서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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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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