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하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울 선호 현상도 두드러졌다. ' 아시아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와 관련한 설문에서 서울이 28.6%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서울에 이어 도쿄(24.2%), 홍콩(16.5%), 싱가포르(14.5%)가 선택되었다. 특히 동양인들이 서울(43.6%)을 선호했으며, 서양인들은 도쿄(31.6%)에 더 호감을 표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으로는 휴대전화(29.1%)의 인지도가 1위였다. 가전제품(28.4%)과 자동차(22.7%), 화장품(14.5%)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 인지도와 관련해서는 삼성이 83.4%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으며 현대(67.2%), LG(57.2%), 대우(47.2%) 순이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