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판매 8년 연속 1위*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www.merrellkorea.co.kr)이 가볍고 접지력이 뛰어나 여성들이 보다 편하게 신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초경량 트레킹화 '그래스보우'를 출시했다.
그래스보우는 갑피 부분에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와 방수, 투습 기능이 우수한 고어텍스를 적용해 봄부터 늦가을까지 계절과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신을 수 있다. 불쾌한 냄새를 차단하는 'M-셀렉트 후레쉬(M-Select FRESH)'는 친환경 미생물이 땀과 악취를 흡수 분해하여 쾌적한 신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색상은 특별히 화려한 색상을 선호하는 국내 여성 등산객들만을 위해 오렌지 등의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일상에서도 신을 수 있는 로우컷(16만9,000원)과 중거리 산행이 가능한 미드컷(18만9,000원) 2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머렐 신발기획팀 김동진 팀장은 "머렐 그래스보우는 국내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압도적인 경량성과 더불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쾌적한 착화감을 보여주며 이는 8년연속 전세계 아웃도어 슈즈 판매1위를 달성한 머렐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최근 여성들의 아웃도어 활동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머렐 그래스보우를 통해 올 가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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