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선수들도 하기 어렵다는 홀인원을 70대 장님 골퍼가 달성해 화제다.
오브라이언은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거리를 듣고 샷을 했는데 느낌이 매우 좋았다"며 "이 기록이 다른 시각 장애인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