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화려했던 '별들의 잔치' 부산국제 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같은 날, 영화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영화제에 참여한 하정우는 베르수스 베르사체의 블루 니트를 입고 무대인사에 참여해 시원한 부산 바다와 잘 어울리는 룩을 연출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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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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