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간 고양이가 1년만에 약 725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돼 화제다.
이 고양이는 은행의 자동문을 능숙하게 통과한 뒤 의자에 뛰어올라 낮잠을 자기도 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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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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