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성형, 매몰법, 자연유착법, 비절개 눈매교정 어떤 것을 해야 할까?

기사입력 2013-10-24 14:09


눈은 첫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부위로 면접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있어 많은 관심의 대상이다. 신뢰감이 가면서 또렷하고 큰 눈을 선호하는 사회 분위기에 맞추어 쌍거풀이 자연스럽게 보이면서 최대한 큰 눈을 갖길 원한다.

여기에다가 많은 연예인들이 TV에 나와 '눈만 살짝 찝었다' 는 표현을 함으로써 많은 이들이 쉽게 크고 이쁜 눈을 갖기 위해 성형외과를 방문하게 된다.

대학 입학 수능시험이 끝나면 수많은 수험생들이 이러한 욕구를 채우기 위해 성형외과를 알아보게 되는데 정확한 정보가 없어 광고 글 등에 쉽게 현혹되어 원치 않는 결과를 가지기도 한다. 또한 수능후에는 성형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진다.

실제 재수술의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눈 성형이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눈 성형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코원성형외과 김형택원장은 "눈수술에 경험이 많은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은 필수이며 본인이 원하는 눈매나 인상, 그리고 쌍거풀의 높이를 정하고 그에 맞는 수술법을 정하고 수술에 임하는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큰 틀에서 본다면 자연유착법이나 비절개 눈매교정은 매몰법의 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눈꺼풀이 힘이 없어 이마로 눈을 뜨거나 평상시 졸려 보이는 눈을 가지고 있다면 자연유착법 보다는 비절개 눈매교정 방법을 사용하여야 한다.

개개인의 눈은 다다르다. 눈 피부의 두께, 지방의 양, 눈매의 각도, 피부의 쳐진 정도 등 고려해야 할 점이 너무 많다. 따라서 개개인의 눈에 맞는 맞춤형 수술법이 필요하며 어떤 수술이 필요한지는 원하는 눈매나 인상, 보여지는 눈의 크기, 현재 눈 피부의 상태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김형택 원장은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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