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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탈모는 중년들만의 고민인 시대는 지났다. 최근에는 학업이나 직장 스트레스, 흡연, 음주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 등으로 탈모고민을 호소하는 젊은 층들도 증가했다.
특히 과거에는 모발이식을 전문병원에서 받는 경향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남성병원에서도 탈모이식을 시행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이맨남성의원은 체형이나 피부 케어 시스템은 물론 남성수술과 남성모발까지 모두 관리한다.
모발이식은 빠른 시간 내 약 2000개 머리카락의 모근을 정밀하게 하나하나 분리해야 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숙련된 의료진에게 받아야 한다. 또 모낭분리사들과의 호흡이 수술 만족도와 직결되므로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
모발이식센터는 국제모발이식학회(ISHRS)가 인정하는 모발이식전문제인 미국모발이식전문의(ABHRS)를 취득한 경력을 갖춘 백중필 원장과 모낭분리팀이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원활한 팀워크에 따라 한번의 수술만으로 눈에 띄는 개선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
백중필 원장은 "최근에는 탈모시술을 할 때 환자들이 두세 번 꼼꼼하게 따져보고 병원을 선택한다"며 "모발이식 재수술은 처음 시술보다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병원을 자세히 따져본 후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